Paul Tudor Jones' 200-Day Moving Average & 5:1 Risk/Reward S auto-trading strategy

PAUL TUDOR JONES - Billion Dollar Stock Trader (200 day moving average) · Financial Wisdom

헤지펀드 거물 폴 튜더 존스(Paul Tudor Jones)의 핵심 원칙을 기반으로 한 매매법입니다. 200일 이동평균선(200 DMA)을 기준으로 주 추세를 판단하고, 추세 내 풀백(눌림목) 이후의 반등 또는 200일선 돌파/이탈 시 진입합니다. 최소 5:1의 비대칭적 손익비(Risk to Reward)를 설정하고 직전 고점/저점에 타이트한 손절을 둠으로써 자본 보존을 최우선으로 추구합니다.

180-day backtest: return +49.96%, win rate 0%, 0 trades, max drawdown -27.98%

Entry

롱: 종가가 200일선을 상향 돌파하면 진입합니다. 또는 종가가 200일선 위에 있으면서 당일 저가가 200일선에 닿은 눌림목 뒤 양봉으로 전 봉 종가를 넘어서면 진입합니다. 숏: 종가가 200일선을 하향 돌파하면 진입합니다. 또는 고가가 200일선까지 반등했다가 종가가 200일선 아래로 밀려나는 반등 실패가 나오면 진입합니다. 참고: 지지·저항선 이탈과 캔들 패턴은 자동 판단에서 제외합니다.

Exit

롱 포지션은 종가가 200일선 아래로 마감하면 즉시 전량 청산합니다. 익절은 손절 폭의 5배(손익비 1:5) 도달 시로 설정했으며, 숏 포지션에도 같은 손익비를 적용합니다.

Stop loss

롱 손절은 직전 10봉 스윙 저점 아래로 둡니다(영상에 기간이 없어 10봉을 기본값으로 정함). 숏 손절은 반등 실패 캔들의 고점 바로 위로 두고, 불리하게 움직이면 지체 없이 청산합니다.

Run this strategy as auto-trading